728x90 반응형 전체 글164 Magic Tree House 매직트리하우스 총정리|원서 읽기 순서부터 Lexile·AR·난이도까지 파닉스 이후, 이제는 조금 더 긴 영어 이야기를 읽어볼 때《Magic Tree House》로 시작하는 첫 본격 챕터북영어 리더스북을 어느 정도 읽기 시작한 아이를 보면 부모님 마음도 조금씩 욕심이 생깁니다. 짧은 문장은 곧잘 읽고 한 권을 끝내는 데도 익숙해졌으니 이제는 제대로 된 챕터북을 한번 읽혀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요.그런데 막상 챕터북을 찾아보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글씨는 갑자기 작아지고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문장은 많아지며, 그림도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아이가 영어를 못 읽어서가 아니라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너무 많아”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런 시기에 오랫동안 꾸준히 추천되어 온 시리즈가 **Mary Pope Osborne의 《Magic Tree House》**입니다... 2026. 8. 27. 초등 국제학교 영어원서, 재미없으면 이 책부터! 《Cam Jansen》|추리하며 읽는 챕터북 추천·Lexile·AR 영어 챕터북으로 넘어갈 때 재미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Cam Jansen》그림책이나 리더스북은 곧잘 읽던 아이도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순간 책 읽는 속도가 갑자기 느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림은 줄어들고 글은 많아지는데, 정작 이야기가 아이의 호기심을 붙잡아 주지 못하면 영어 실력과 관계없이 책을 덮게 되지요.그런 시기에 권하기 좋은 책 가운데 하나가 《Cam Jansen》 시리즈입니다. 짧은 챕터 안에서 사건이 생기고,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리하고, 마지막에는 해결되는 구조가 분명해서 영어 문장을 전부 완벽하게 해석하지 못해도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도 이 시리즈를 beginning chapter book 독자가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데 적합한 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ht.. 2026. 8. 26. 영어유치원 영어원서 추천 Mercy Watson|챕터북 입문으로 좋은 이유, 전권 순서·Lexile·AR 레벨 정리 파닉스 이후 첫 챕터북, 재미까지 놓치고 싶지 않다면《Mercy Watson》 시리즈를 추천하는 이유파닉스를 끝내고 쉬운 리더스북을 몇 권 읽기 시작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또 다른 고민이 생깁니다.“이제 챕터북으로 넘어가도 될까?”Biscuit이나 Pete the Cat처럼 짧은 문장이 많은 책은 비교적 편하게 읽는데, 막상 글자가 빽빽한 챕터북을 보여주면 아이가 갑자기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책장을 넘겼을 때 그림이 거의 없고 글만 가득하면 내용이 어렵지 않아도 심리적으로 먼저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이럴 때 중간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이 필요합니다.그림은 충분히 많고, 글씨는 큼직하고, 문장은 어렵지 않은데 이야기는 분명히 챕터북처럼 이어지는 책.《Mercy Watson》이 바로 그런 시리즈입.. 2026. 8. 25. 파닉스 끝낸 아이, 다음 영어책은? Nate the Great|초등 영어원서·Lexile·AR 총정리 영어 챕터북, 이제 ‘추리하는 재미’를 만나볼까요?《Nate the Great》로 시작하는 첫 영어 미스터리영어책을 읽는 아이를 지켜보다 보면 어느 순간 작은 변화가 보입니다.처음에는 모르는 단어를 만날 때마다 “이게 무슨 뜻이야?”라고 묻던 아이가 어느 정도 리딩에 익숙해지면 그림과 앞뒤 내용을 보면서 스스로 의미를 짐작하기 시작합니다. Biscuit이나 Pete the Cat처럼 짧은 리더스를 지나 Frog and Toad의 이야기를 읽고, Henry and Mudge처럼 조금 더 긴 글을 따라갈 수 있게 되었다면 이제는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재미’를 경험하게 해줘도 좋습니다.이때 소개하고 싶은 책이 **《Nate the Great》**입니다.단순히 문장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 2026. 8. 24. 영어책 혼자 읽기 시작할 때 딱 좋은 Henry and Mudge|AR·Lexile부터 엄마표영어 활용법까지 파닉스를 끝낸 아이에게 추천하는 첫 영어 챕터북, Henry and Mudge파닉스를 어느 정도 익힌 아이에게 영어책을 골라주다 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림책은 이제 조금 쉬워 보이는데, 그렇다고 글이 빽빽한 챕터북을 바로 읽히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이때 그림책에서 리더스북, 그리고 초기 챕터북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중간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이 필요합니다.제가 이 시기에 눈여겨볼 만한 시리즈 중 하나가 바로 **《Henry and Mudge》**입니다.Henry and Mudge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는 연습을 위한 리더스북이라기보다,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책 속 인물과 관계에 애정을 갖게 만들어 주는 시리즈에 가깝습니다. 주인공 Henry와 커다란 강아지 Mudge의.. 2026. 8. 20. 파닉스 이후 영어책 추천|Frog and Toad로 시작하는 엄마표영어 리딩, Lexile·AR 파닉스 다음 영어책, 이제는 ‘이야기’를 읽을 시간Arnold Lobel의 《Frog and Toad》파닉스를 시작했을 때는 아이가 단어 하나를 읽는 것만으로도 참 신기합니다.cat, dog, sun처럼 짧은 단어를 스스로 읽기 시작하고, 조금 지나면 한 문장도 읽어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모님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단어는 읽는데, 이제 어떤 영어책을 읽혀야 할까요?”파닉스 다음 단계에서 책을 고르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너무 쉬운 책만 계속 읽으면 내용이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고, 그렇다고 갑자기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가면 아이가 영어책 자체를 부담스럽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이 시기에는 ‘읽을 수 있는 문장’과 ‘읽고 싶은 이야기’가 함께 있는 책이 필요합니다.이번에 소.. 2026. 8. 19.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Twinkle Twinkle Little Star 엄마표 영어 활용법 + 무료 색칠공부 활동지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으로 만나는Twinkle, Twinkle, Little Star아이에게 처음 들려주는 영어 노래를 떠올려 보면 아마 많은 부모님들이 Twinkle, Twinkle, Little Star를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우리에게도 ‘반짝반짝 작은 별’로 너무나 익숙한 노래이지요.멜로디가 느리고 부드러운 데다 같은 표현이 반복되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아이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습니다. 몇 번 듣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Twinkle, twinkle…” 하고 첫 부분을 흥얼거리는 모습도 볼 수 있고요.이번에는 이 친숙한 노래를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 그림책과 함께 조금 더 재미있게 만나보려고 합니다.노부영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그림책을 눈으로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세이펜으.. 2026. 8. 14. 엄마표영어 Pete the Cat 완벽 활용법|영어책 읽기부터 색칠공부·미로찾기 독후활동까지 파닉스 다음 영어책, 이번에는 《Pete the Cat》을 읽어볼까요?파닉스를 어느 정도 끝내고 나면 의외로 더 어려운 고민이 시작됩니다. 알파벳 소리도 알고 간단한 단어도 읽는데, 막상 영어책 한 권을 혼자 읽으라고 하면 아이가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너무 어려운 리더스로 바로 넘어가기보다는 아이가 그림을 보며 내용을 짐작할 수 있고, 짧은 문장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나도 영어책을 읽을 수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을 골라주는 것이 좋습니다.앞서 소개한 Biscuit이 이런 첫 리딩 단계에서 편안하게 읽기 좋은 시리즈였다면, 이번에는 분위기가 조금 다른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Pete the Cat》**입니다. 파란 고양이 Pete가 주인공인 시리즈인데요. 표지만 봐.. 2026. 8. 14. 이전 1 2 3 4 ··· 2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