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167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The Wheels on the Bus 엄마표 영어 놀이 + 무료 색칠공부 🚌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으로 만나는 《The Wheels on the Bus》아이들과 영어 노래를 듣다 보면 유난히 반응이 빠른 노래들이 있습니다.첫 소절이 나오자마자 손을 빙글빙글 돌리기도 하고, 노래를 정확하게 부르지는 못해도 어느 순간 “Round and round!”를 따라 하는 노래.바로 **《The Wheels on the Bus》**입니다.이번 노부영 마더구스는 앞서 살펴본 《Twinkle, Twinkle, Little Star》와는 분위기가 꽤 다릅니다.《Twinkle, Twinkle, Little Star》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천천히 듣고 이야기하기 좋은 노래였다면, 《The Wheels on the Bus》는 가만히 앉아서 듣기보다는 몸을 움직이며 함께 불러야 제맛이 나는 노래.. 2026. 8. 31. 초등 영어원서 추천|My Weird School 21권 총정리, 줄거리부터 Lexile·AR 리딩레벨까지 영어 챕터북 《My Weird School》학교가 싫다는 아이도 웃으면서 읽게 되는 이상한 학교 이야기영어원서를 읽히다 보면 어느 순간 조금 애매한 시기가 찾아옵니다.리더스북은 이제 제법 잘 읽는데, 그렇다고 글자가 빽빽한 챕터북을 건네주면 금세 책을 덮어버리는 시기입니다. 영어를 못 읽어서라기보다는 긴 이야기를 영어로 계속 따라갈 만큼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럴 때 의외로 효과가 좋은 장르가 바로 유머입니다.《My Weird School》은 영어를 잘 읽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책이라기보다, 아이가 책을 읽다가 피식 웃고 다음 장을 넘기게 만드는 책에 가깝습니다.제목부터 심상치 않습니다.Miss Daisy Is Crazy!Mr. Klutz Is Nuts!Mrs. Roopy Is Loop.. 2026. 8. 31. 초등 영어원서 추천 《A to Z Mysteries》 완벽 정리|26권 순서·Lexile·AR·줄거리 총정리 영어 추리 챕터북을 시작한다면, 《A to Z Mysteries》영어 리더스북을 어느 정도 읽고 나면 아이에게 조금 더 긴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이때 단순히 글밥만 늘어난 책을 선택하면 생각보다 쉽게 흥미를 잃습니다. 한 페이지에 아는 단어가 많아도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면 다음 장을 넘길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초기 챕터북 단계에서는 ‘읽을 수 있는 책’보다 ‘다음 내용이 궁금한 책’을 고르는 것이 꽤 중요합니다.그런 의미에서 제가 눈여겨볼 만하다고 생각하는 시리즈가 **Ron Roy의 《A to Z Mysteries》**입니다.제목 그대로 A부터 Z까지 알파벳 하나당 한 권의 미스터리가 만들어져 있습니다.A는 The Absent Author,B는 The Bald Bandit,C.. 2026. 8. 28. Magic Tree House 매직트리하우스 총정리|원서 읽기 순서부터 Lexile·AR·난이도까지 파닉스 이후, 이제는 조금 더 긴 영어 이야기를 읽어볼 때《Magic Tree House》로 시작하는 첫 본격 챕터북영어 리더스북을 어느 정도 읽기 시작한 아이를 보면 부모님 마음도 조금씩 욕심이 생깁니다. 짧은 문장은 곧잘 읽고 한 권을 끝내는 데도 익숙해졌으니 이제는 제대로 된 챕터북을 한번 읽혀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요.그런데 막상 챕터북을 찾아보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글씨는 갑자기 작아지고 한 페이지에 들어가는 문장은 많아지며, 그림도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아이가 영어를 못 읽어서가 아니라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너무 많아”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런 시기에 오랫동안 꾸준히 추천되어 온 시리즈가 **Mary Pope Osborne의 《Magic Tree House》**입니다... 2026. 8. 27. 초등 국제학교 영어원서, 재미없으면 이 책부터! 《Cam Jansen》|추리하며 읽는 챕터북 추천·Lexile·AR 영어 챕터북으로 넘어갈 때 재미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Cam Jansen》그림책이나 리더스북은 곧잘 읽던 아이도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순간 책 읽는 속도가 갑자기 느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림은 줄어들고 글은 많아지는데, 정작 이야기가 아이의 호기심을 붙잡아 주지 못하면 영어 실력과 관계없이 책을 덮게 되지요.그런 시기에 권하기 좋은 책 가운데 하나가 《Cam Jansen》 시리즈입니다. 짧은 챕터 안에서 사건이 생기고,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추리하고, 마지막에는 해결되는 구조가 분명해서 영어 문장을 전부 완벽하게 해석하지 못해도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출판사에서도 이 시리즈를 beginning chapter book 독자가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데 적합한 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ht.. 2026. 8. 26. 영어유치원 영어원서 추천 Mercy Watson|챕터북 입문으로 좋은 이유, 전권 순서·Lexile·AR 레벨 정리 파닉스 이후 첫 챕터북, 재미까지 놓치고 싶지 않다면《Mercy Watson》 시리즈를 추천하는 이유파닉스를 끝내고 쉬운 리더스북을 몇 권 읽기 시작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또 다른 고민이 생깁니다.“이제 챕터북으로 넘어가도 될까?”Biscuit이나 Pete the Cat처럼 짧은 문장이 많은 책은 비교적 편하게 읽는데, 막상 글자가 빽빽한 챕터북을 보여주면 아이가 갑자기 부담스러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책장을 넘겼을 때 그림이 거의 없고 글만 가득하면 내용이 어렵지 않아도 심리적으로 먼저 거부감을 느끼기도 합니다.이럴 때 중간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이 필요합니다.그림은 충분히 많고, 글씨는 큼직하고, 문장은 어렵지 않은데 이야기는 분명히 챕터북처럼 이어지는 책.《Mercy Watson》이 바로 그런 시리즈입.. 2026. 8. 25. 파닉스 끝낸 아이, 다음 영어책은? Nate the Great|초등 영어원서·Lexile·AR 총정리 영어 챕터북, 이제 ‘추리하는 재미’를 만나볼까요?《Nate the Great》로 시작하는 첫 영어 미스터리영어책을 읽는 아이를 지켜보다 보면 어느 순간 작은 변화가 보입니다.처음에는 모르는 단어를 만날 때마다 “이게 무슨 뜻이야?”라고 묻던 아이가 어느 정도 리딩에 익숙해지면 그림과 앞뒤 내용을 보면서 스스로 의미를 짐작하기 시작합니다. Biscuit이나 Pete the Cat처럼 짧은 리더스를 지나 Frog and Toad의 이야기를 읽고, Henry and Mudge처럼 조금 더 긴 글을 따라갈 수 있게 되었다면 이제는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재미’를 경험하게 해줘도 좋습니다.이때 소개하고 싶은 책이 **《Nate the Great》**입니다.단순히 문장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 2026. 8. 24. 영어책 혼자 읽기 시작할 때 딱 좋은 Henry and Mudge|AR·Lexile부터 엄마표영어 활용법까지 파닉스를 끝낸 아이에게 추천하는 첫 영어 챕터북, Henry and Mudge파닉스를 어느 정도 익힌 아이에게 영어책을 골라주다 보면 생각보다 어려운 순간이 찾아옵니다. 그림책은 이제 조금 쉬워 보이는데, 그렇다고 글이 빽빽한 챕터북을 바로 읽히기에는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이때 그림책에서 리더스북, 그리고 초기 챕터북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중간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이 필요합니다.제가 이 시기에 눈여겨볼 만한 시리즈 중 하나가 바로 **《Henry and Mudge》**입니다.Henry and Mudge는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는 연습을 위한 리더스북이라기보다,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책 속 인물과 관계에 애정을 갖게 만들어 주는 시리즈에 가깝습니다. 주인공 Henry와 커다란 강아지 Mudge의.. 2026. 8. 20. 이전 1 2 3 4 ··· 2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