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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다음 영어책 Bumble and Bee 무료 영어학습지|AR 1점대 영어유치원 영어원서 3권 파닉스 다음 영어책 《Bumble and Bee》파닉스를 끝내고 나면 아이가 단어는 읽는데, 막상 ‘책 한 권’을 혼자 읽으라고 하면 금세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너무 긴 챕터북으로 바로 넘어가기보다는 문장은 짧고, 그림은 많고, 이야기는 분명한 책이 필요합니다. 《Bumble and Bee》는 바로 그런 단계에 잘 맞는 Scholastic Acorn 리더입니다. Acorn은 이제 막 독립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early reader 라인으로, 쉬운 문장, 짧은 이야기 구조, 풍부한 유머, 전 페이지 풀컬러 삽화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 시리즈는 Ross Burach가 글과 그림을 모두 맡았고, 주인공은 장난꾸러기 벌 친구 Bumble과 Bee, 그리고 조용히 쉬고 싶어 하는 개구리 Frog.. 2026. 9. 17.
엄마표영어 추천 《Fairylight Friends》|파닉스 다음 리딩북·Lexile·AR·무료 영어학습지 pdf 파닉스 다음 영어책, 《Fairylight Friends》파닉스를 어느 정도 끝내고 나면 의외로 다음 책을 고르는 일이 더 어려워집니다. 소리는 읽을 수 있는데 한 페이지에 문장이 너무 많으면 아이가 금방 지치고, 반대로 너무 쉬운 파닉스 리더만 계속 읽히면 “이제 진짜 이야기를 읽고 싶다”는 아이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필요한 책은 문장이 짧으면서도 등장인물과 사건이 있고, 다음 장면이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Fairylight Friends》는 바로 그 중간 지점에 놓인 시리즈입니다.《Fairylight Friends》는 Jessica Young이 쓰고 Marie Vanderbemden이 그림을 그린 Scholastic의 Acorn 시리즈입니다. Acorn은 이제 막 독립 읽기.. 2026. 9. 16.
엄마표영어 Unicorn Diaries 학습지|1~12권 Vocabulary·Reading Comprehension·Lexile·AR 총정리 파닉스 다음 영어 챕터북 《Unicorn Diaries》파닉스를 끝내고 쉬운 리더스북을 읽기 시작한 아이에게 챕터북을 보여주면 의외로 첫 반응이 좋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는 읽을 수 있는데 갑자기 글이 많아지고, 그림은 줄어들고, 한 권의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얼마나 어려운 영어를 읽느냐’보다 한 권을 혼자 끝까지 읽어냈다는 경험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그런 아이에게 보여주기 좋은 책이 **《Unicorn Diaries》**입니다.《Unicorn Diaries》는 《Owl Diaries》를 만든 Rebecca Elliott가 글과 그림을 모두 맡은 Scholastic의 Branches Early Chapter Book 시리즈입니다. Scholas.. 2026. 9. 15.
파닉스 다음 영어책 Owl Diaries|23권 줄거리·Lexile·AR·Vocabulary·독해 활동지 파닉스 다음 첫 영어 챕터북, 《Owl Diaries》파닉스를 끝내고 리더스북도 제법 읽기 시작했다면 어느 순간 고민이 생깁니다. 그림이 많은 리더스북은 이제 조금 쉬워 보이는데, 그렇다고 글이 빽빽한 챕터북을 건네주기에는 아직 부담스러운 시기죠.바로 이 중간 단계에서 만나기 좋은 책이 **《Owl Diaries》**입니다.표지만 보면 귀여운 부엉이 이야기라 유아용 책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Scholastic의 Branches 라인에 속하는 Early Chapter Book입니다. Branches는 혼자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을 위해 만든 시리즈로, 비교적 쉬운 문장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 페이지마다 들어가는 삽화를 통해 긴 글 읽기로 넘어가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Sc.. 2026. 9. 14.
파닉스 다음 영어책 Princess Truly|10권 무료 영어 활동지·엄마표영어 활용법·답지 총정리 파닉스 다음 영어책, 《Princess Truly》파닉스를 어느 정도 끝내고 나면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이 있습니다.“이제 어떤 영어책을 읽혀야 할까?”파닉스 교재만 계속하기에는 아이가 지루해하고, 그렇다고 글이 빽빽한 챕터북을 건네면 갑자기 영어책이 어려워집니다. 이 사이를 연결해주는 책이 바로 Beginning Reader 또는 Early Reader입니다.《Princess Truly》는 이 시기에 꽤 잘 맞습니다.Scholastic의 Acorn은 이제 막 독립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 독자를 위해 만든 초기 리더스 라인입니다. 쉬운 문장, 짧은 이야기, 유머, 페이지마다 들어가는 풀컬러 그림을 통해 읽기 자신감과 유창성을 키우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Scholastic은 Princess Tr.. 2026. 9. 11.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Five Little Ducks 엄마표 영어 숫자놀이 + 무료 활동지 9종 노부영 마더구스 세이펜 《Five Little Ducks》숫자 세기부터 이야기 이해, 손가락 놀이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엄마표 영어 그림책마더구스 노래 중에는 아이가 가사를 다 이해하지 못해도 금방 따라 부르게 되는 곡들이 있습니다. **《Five Little Ducks》**가 바로 그런 노래예요.“Five little ducks…”로 시작해서 오리의 수가 하나씩 줄어들고, 엄마 오리가 “Quack, quack, quack!” 하고 부르면 다시 몇 마리가 돌아오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그런데 이 짧은 노래 안에 생각보다 많은 영어가 들어 있습니다.숫자 1부터 5까지, one less의 개념, went out, came back, over the hills, far away 같은 표현, 그리고 이야기의 순서.. 2026. 9. 10.
ORT The Baby-sitter 학습지 PDF|엄마표 영어 읽기 가이드와 질문 모음 앞으로 이곳에 ORT 책별 학습지와 엄마표 읽기 가이드를 하나씩 올려보려고 해요. 책을 읽으며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지, 읽은 뒤에는 어떤 활동을 해볼지 함께 나눌게요.학습지는 아이의 속도와 관심에 맞춰 편하게 활용해 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영어책 읽는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도와봐요. 첫 번째 책은 The Baby-sitter입니다. ORT The Baby-sitter 엄마표 영어 가이드|책을 읽으며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영어 질문잠자리에 들어간 아이들이 다시 거실로 내려옵니다. 잠이 오지 않는다고 하더니, 책을 가져오고 배가 고프다고도 해요. 조용할 것 같았던 저녁은 어느새 시끌벅적해집니다.ORT 『The Baby-sitter』는 엄마 아빠가 외출한 동안 아이들을 돌보러 온 베이비시터와 아이.. 2026. 9. 10.
파닉스 다음 영어책 《A Crabby Book》|6권 순서·줄거리·Lexile·AR 총정리 파닉스 다음 영어책, 《A Crabby Book》파닉스를 어느 정도 끝냈다고 해서 아이가 바로 긴 영어책을 술술 읽는 것은 아닙니다. 단어 하나하나는 읽을 수 있는데 문장이 길어지면 금방 지치기도 하고, 그림이 줄어드는 순간 영어책 자체에 흥미를 잃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 시기에는 ‘어려운 책을 읽는 것’보다 아이가 혼자 한 권을 끝까지 읽어냈다는 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런 아이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이 바로 **Jonathan Fenske의 《A Crabby Book》**입니다.Scholastic의 초급 리더스 브랜드인 Acorn 시리즈에 속하는 책으로, 현재 본편은 6권입니다. Scholastic은 Acorn을 읽기를 배우는 어린 독자를 위해 쉬운 문장, 짧은 이야기, 풍.. 2026.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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